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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발언 ㅣ프로필 나이 고향

by 신비한뉴스 2026.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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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스를 보다 보면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라는 이름이 자주 등장합니다.

특히 2026년 7월 20일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와 관련해 "폐지되더라도 지금과 크게 달라질 것은 없다"고 밝히면서 다시 한번 관심의 중심에 섰습니다.

 

검경 수사권 개편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찰을 대표해 입장을 내놓은 만큼 그의 이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프로필과 나이, 고향, 학력, 주요 경력을 알기 쉽게 정리해보겠습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프로필

이름 : 유재성(兪在成)

출생 : 1966년

고향 : 충청남도 부여군

현직

  • 경찰청 차장
  • 경찰청장 직무대행

학력

  • 부여초등학교
  • 부여중학교
  • 부여고등학교
  • 경찰대학 행정학과(5기)
  •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 법학 석사

충남 부여에서 시작된 경찰의 꿈

유재성 직무대행은 1966년 충청남도 부여군에서 태어났습니다.

부여초등학교와 부여중학교, 부여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경찰대학 5기에 입학해 행정학을 전공했습니다. 이후에는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며 경찰 실무와 법률 지식을 함께 쌓았습니다.

 

1989년 경찰대학을 졸업한 그는 서울경찰청 602전경대 소대장으로 경찰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평범한 신임 경찰관이었지만, 이후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수사와 형사 분야에서 꾸준히 경험을 쌓으며 경찰 조직의 핵심 인물로 성장했습니다.


'수사통'으로 불리는 이유

유재성 직무대행의 경력을 살펴보면 대부분이 수사와 관련된 자리입니다.

충청남도경찰청 경비교통과장과 청양경찰서장, 경찰청 수사기획과장, 서울마포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안전과장 등을 거치며 현장 경험과 정책 경험을 모두 쌓았습니다.

 

특히 국가수사본부 사이버수사국장과 형사국장을 맡으며 사이버범죄와 강력·형사 사건을 총괄했습니다.

경찰 내부에서는 수사 기획과 현장을 모두 경험한 대표적인 '수사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방경찰청장을 거쳐 경찰청 차장까지

2022년에는 제35대 충청남도경찰청장에 임명됐고, 2024년에는 제36대 대구광역시경찰청장을 맡아 지역 치안을 책임졌습니다.

이후 국가수사본부 형사국장을 거쳐 2025년 치안정감으로 승진하면서 제45대 경찰청 차장에 임명됐습니다.

현재는 경찰청장 직무대행을 맡아 경찰 조직을 이끌고 있으며, 주요 현안에 대해 경찰을 대표하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보완수사권 발언이 주목받은 이유

유재성 직무대행이 최근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이유는 검찰의 보완수사권과 관련한 발언 때문입니다.

그는 기자간담회에서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더라도 지금과 크게 달라질 것은 없다"며 경찰이 이미 대부분의 형사사건을 책임지고 수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만으로도 충분히 현재와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으며, 경찰과 검찰이 함께 협력하는 수사 시스템을 법률과 수사준칙에 반영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경 수사권 개편이 정치권과 법조계의 핵심 이슈인 만큼, 그의 발언은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차기 경찰청장 후보로도 관심

유재성 직무대행은 차기 경찰청장 후보군으로 꾸준히 거론되는 인물입니다.

수사기획과 형사, 사이버수사, 지방경찰청장, 국가수사본부 등 경찰 조직의 핵심 보직을 대부분 경험했다는 점이 강점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경찰청장의 임기와 정년을 둘러싼 법률 개정 여부가 변수로 남아 있어 향후 인사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주요 경력

  • 서울경찰청 602전경대 소대장
  • 충청남도경찰청 경비교통과장
  • 충남 청양경찰서장
  • 대전경찰청 경비교통과장
  • 경찰청 수사기획과장
  • 서울마포경찰서장
  • 경찰청 사이버안전과장
  • 대전경찰청 제2부장
  • 국가수사본부 사이버수사국장
  • 충청남도경찰청장
  • 대구광역시경찰청장
  • 국가수사본부 형사국장
  • 제45대 경찰청 차장
  • 경찰청장 직무대행

마무리

최근 검찰의 보완수사권 논의와 함께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의 이름이 자주 언급되고 있습니다.

30년 넘게 경찰 조직에서 수사와 형사 분야를 경험한 그는 현장과 정책을 모두 이해하는 경찰 간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현재 경찰청장 직무대행으로서 조직을 이끌고 있는 만큼 앞으로 검경 수사체계 개편과 차기 경찰청장 인선 과정에서도 그의 역할과 행보에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새로운 인사 발표나 검경 수사권 개편 논의가 진행될 경우 유재성 직무대행의 입장과 역할에도 변화가 있을지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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