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음 끝판왕’으로 불리는 전상근 가수가 TV 조선 ‘미스트롯 포유’에서 이승철의 ‘말리꽃’을 선곡하면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전상근은 특유의 깊은 음색과 폭발적인 고음으로 사랑받아온 가수인데요.
이번 방송에서는 고난도 곡으로 꼽히는 ‘말리꽃’을 선택해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늘은 전상근 프로필, 나이, 고향, 학력, 데뷔와 대표곡까지 정리해보겠습니다.

전상근 가수 프로필
전상근은 발라드와 OST를 중심으로 활동해온 가수입니다.
특히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목소리와 높은 음역대를 소화하는 가창력으로 온라인 음원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전상근 프로필
| 구분 | 내용 |
|---|---|
| 이름 | 전상근 |
| 출생 | 1990년 7월 18일 |
| 나이 | 만 36세 |
| 고향 | 경상남도 삼천포 |
| 학력 |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
| 키 | 181cm |
| 직업 | 가수 |
| 소속사 | 플렉스엔터테인먼트 |
| 데뷔 | 2016년 ‘너의 목소리가 보여’ |
| 결혼 | 2023년 4월 결혼 |
전상근은 어떤 가수?
전상근은 감성적인 발라드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는 가수입니다.
특히 이별과 사랑을 주제로 한 곡에서 특유의 애절한 음색을 보여주면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잔잔하게 시작하다가 후반부에 폭발적인 고음으로 감정을 끌어올리는 창법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팬들 사이에서는 ‘고음 강자’, ‘고음 끝판왕’이라는 수식어로 불리기도 합니다.
전상근 프로필, 삼천포에서 서울예대까지
전상근은 1990년 7월 18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36세입니다.
고향은 경상남도 삼천포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천포에서 성장한 그는 음악에 대한 관심을 키워가며 결국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진학했습니다.
단순히 노래를 좋아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음악을 전공하면서 자신의 목소리를 전문적으로 다듬은 셈입니
다.
키는 181cm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플렉스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전상근, 처음부터 유명한 가수는 아니었다
지금은 ‘고음 강자’라는 말을 듣지만 전상근이 처음부터 대중에게 알려진 가수였던 것은 아닙니다.
그의 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린 계기는 2016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노래 실력만으로 무대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출연자의 정체를 추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는데요.
전상근 역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대중에게 각인시키면서 가수로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본격적으로 음원 활동을 이어가면서 발라드 가수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고음 강자’ 전상근의 매력은?
전상근의 노래를 들어보면 처음에는 상당히 차분하게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노래가 후반부로 넘어가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감정을 점점 끌어올리면서 높은 음역대까지 시원하게 올라가는데요.
여기에 특유의 애절한 음색까지 더해지면서 전상근만의 발라드가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팬들 사이에서는 ‘고음 강자’, ‘고음 끝판왕’, ‘음원 강자’ 같은 표현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단순히 높은 음을 내는 것뿐 아니라 슬픈 감정을 목소리에 담아내는 것이 전상근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상근 대표곡은?
전상근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곡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사랑이란 멜로는 없어’, ‘서툰 이별을 하려해’ 등이 있습니다.
특히 전상근의 음악은 사랑과 이별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애절한 목소리로 풀어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노래를 듣다 보면 마치 자신의 이별 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이런 감성 덕분에 전상근은 화려한 퍼포먼스보다 ‘목소리 하나로 승부하는 가수’라는 이미지를 만들어왔습니다.
전상근 결혼, 이제는 유부남
전상근은 음악 활동뿐 아니라 개인적인 삶에서도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2023년 4월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수로서 활동하면서 사랑과 이별을 노래해온 전상근이 이제는 실제 인생에서도 평생을 함께할 반려자를 만나 가정을 꾸린 셈입니다.
다만 아내에 대한 구체적인 직업이나 신상 등은 많이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공개되지 않은 가족 이야기를 억지로 덧붙이기보다는 음악 활동과 알려진 프로필을 중심으로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번에는 ‘말리꽃’이다
그런 전상근이 이번에는 이승철의 ‘말리꽃’을 선택했습니다.
‘말리꽃’은 워낙 높은 음역대와 강한 감정 표현이 필요한 곡입니다.
실제로 같은 곡을 불렀던 손빈아 역시 쉽지 않았다는 반응을 보였을 정도인데요.
그런데 전상근에게는 오히려 이런 곡이 자신의 장점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높은 음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는 것은 물론이고, 특유의 애절한 감정까지 더한다면 상당히 강렬한 무대가 나올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