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단체장과 특례시·대도시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 신청 접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공천 신청에는 현직 단체장, 전직 국회의원, 장관 출신, 교수, 기업인 등 다양한 인사들이 참여하면서 지역별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광역단체장 공천 신청자와 주요 대도시 기초단체장 후보자 현황을 정리했습니다.

광역단체장 공천 신청자 : 서울특별시 (3명)
윤희숙 (1970년생)

미국 콜럼비아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졸업
前 제21대 국회의원
前 국민의힘 혁신위원장
前 여의도연구원 원장
이상규 (1976년생)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
現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객원교수
前 고려대학교 고령사회연구센터 센터장
이승현 (1958년생)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석사
現 인팩코리아 대표이사
現 한국무역협회 부회장
부산광역시 (2명)
박형준 (1960년생)
現 부산광역시장
前 국회의원
前 청와대 정무수석
주진우 (1975년생)
現 국회의원
前 대통령비서실 법률비서관
대구광역시 (9명)
대구는 이번 공천 신청자 수가 가장 많은 지역 중 하나입니다.
주요 후보
김한구 – 前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대의원
유영하 – 現 국회의원, 前 검사
윤재옥 – 前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재만 – 前 대구 동구청장
이진숙 – 前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주호영 – 現 국회부의장
최은석 – 前 CJ제일제당 대표
추경호 – 前 경제부총리
홍석준 – 前 국회의원
인천광역시 (1명)
유정복 (1957년생)
現 인천광역시장
前 안전행정부 장관
前 국회의원
대전광역시 (1명)
이장우 (1965년생)
現 대전광역시장
前 국회의원
前 동구청장
울산광역시 (2명)
김두겸 – 現 울산시장
박맹우 – 前 울산시장
세종특별자치시 (1명)
최민호
現 세종시장
前 국무총리 비서실장
경기도 (2명)
양향자 – 국민의힘 최고위원
함진규 – 前 국회의원
강원특별자치도 (3명)
김진태 – 現 강원도지사
안재윤 – 사회복지사
염동열 – 前 국회의원
충청북도 (4명)
김영환 – 現 충북도지사
윤갑근 – 前 검사장
윤희근 – 前 경찰청장
조길형 – 前 충주시장
전라북도 (1명)
김광종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졸업
제 8회 서울특별시장 후보
경상북도 (6명)
김재원 – 국민의힘 최고위원
백승주 – 前 국회의원
이강덕 – 前 포항시장
이철우 – 現 경북도지사
임이자 – 국회의원
최경환 – 前 경제부총리
경상남도 (2명)
박완수 – 現 경남도지사
조해진 – 前 국회의원
제주특별자치도 (1명)
문성유
前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前 기획재정부 실장
특례시 및 대도시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
국민의힘은 수원, 고양, 용인, 창원, 화성, 성남, 안양, 평택, 안산, 남양주, 파주, 김포 등 주요 특례시와 대도시 기초단체장 후보도 공천 신청을 받았습니다.
대표적인 지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원시장
안교재
現 경기도당 AI반도체특별위원장
現 경기도 조정협의회 회장
이요림
前 한국자유총연맹 수원시지회장
前 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경기도선대위 대변인
고양시장
곽미숙
이동환
홍재기
홍흥석
용인시장
이상일 (현 시장)
이우현
정필선
창원시장
강기윤
김석기
박성호
송형근
이현규
조청래 등
성남시장
신상진 (현 시장)
임진기
서울 강남구청장
강남구는 이번 공천 신청자가 15명으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지역입니다.
주요 후보
김민경
김시곤
김현기
성중기
신연희 (前 강남구청장)
조성명 (현 구청장)
장석명
장영철
최거훈 등
이번 공천 신청 특징
이번 지방선거 공천 신청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현직 단체장 대거 도전
현직 시장·도지사들이 상당수 공천 신청을 하면서 재선 경쟁 구도가 형성됐습니다.
대표 사례
부산시장 박형준
강원도지사 김진태
경북도지사 이철우
성남시장 신상진
② 장관·차관급 인사 참여
정치 경험이 많은 중앙정부 인사들도 대거 참여했습니다.
대표 인물
추경호 전 경제부총리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윤희근 전 경찰청장
유정복 전 장관
③ 교수·기업인 후보 증가
이번 공천 신청에서는
교수
연구원
기업 CEO
출신 후보도 많아 정치 외 다양한 경력의 인물들이 참여한 것이 특징입니다.
마무리
이번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 신청에는 광역단체장과 대도시 기초단체장을 포함해 100명 이상이 도전하면서 지역별 경쟁이 상당히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특히
대구
서울 강남
창원
포항
등 일부 지역은 다수 후보가 몰려 경선 경쟁이 매우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으로 공천 심사와 경선 과정에서 최종 후보가 어떻게 결정될지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