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 공천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광역단체장 후보, 서울시장 후보, 경기도지사 후보 등 주요 지역의 공천 상황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광역단체장부터 기초단체장, 지방의원까지 공천 작업을 빠르게 진행하며 2026년 지방선거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확정 명단, 경합 지역 후보, 지방선거 공천 경쟁 상황, 그리고 민주당 공천 기준과 이번 선거의 특징까지 한 번에 정리해 보겠습니다.
2026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확정)
현재까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발표한 주요 광역단체장 후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강원도지사 후보
우상호
민주당은 강원도지사 후보로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1호 단수 공천했습니다.
이번 공천은 지역 경쟁력과 정치 경험을 고려한 전략 공천으로 평가됩니다.
인천시장 후보

박찬대
인천시장 선거에서는 박찬대 국회의원이 단수 공천을 받았습니다.
수도권 핵심 지역인 만큼 조직력과 인지도 측면이 주요 고려 요소였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에는 김경수 전 지방시대위원장이 공천을 확정했습니다.
김 후보는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가운데 세 번째 확정 사례입니다.
2026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경합 지역)
일부 핵심 지역은 아직 공천이 확정되지 않았으며, 다수 후보가 경쟁 중입니다.
특히 수도권과 대도시는 당내 경쟁이 매우 치열한 상황입니다.
서울특별시장 후보 경합
현재 거론되는 후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김영배
김형남
박주민
박홍근
전현희
정원오
서울시장 선거는 전국 정치 지형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민주당 내부에서도 가장 치열한 공천 경쟁이 예상됩니다.
울산광역시장 후보 경합
김상욱
송철호
안재현
이선호
울산은 산업도시 특성이 강한 지역으로, 노동·산업 정책을 중심으로 한 공약 경쟁이 예상됩니다.
전남광주통합 특별시장 후보
광주와 전남 통합 논의가 진행되면서 특별시장 후보 경쟁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후보군은 다음과 같습니다.
강기정
민형배
이병훈
정준호
김영록
신정훈
이개호
주철현
민주당 핵심 지지 기반 지역인 만큼 후보 경쟁이 특히 치열한 상황입니다.
경기도지사 후보 경합

경기도는 전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광역지자체로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중 하나입니다.
현재 거론되는 후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권칠승
김동연
양기대
추미애
한준호
수도권 정치의 중심 지역이기 때문에 당내 경선 결과가 전체 선거 판세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큽니다.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 신청자 총정리|광역단체장·대도시 후보 명단
국민의힘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단체장과 특례시·대도시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 신청 접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공천 신청에는 현직 단체장, 전직 국회의원, 장관 출신,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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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원·기초단체장 공천 경쟁 상황
광역단체장뿐 아니라 시장·군수·구청장, 그리고 지방의원 공천 경쟁도 매우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충청남도의 경우 공천 신청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초단체장 후보 : 50명
광역의원 후보 : 59명
기초의원 후보 : 141명
총 250명이 공천 신청을 하면서 지방선거에 대한 정치권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지방선거는 중앙 정치뿐 아니라 지역 정치 구조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각 정당의 공천 경쟁이 매우 치열하게 진행됩니다.
2026 지방선거 특징
2026년 지방선거는 몇 가지 특징적인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수도권 공천 경쟁 집중
서울시장과 경기도지사 후보 경쟁이 특히 치열하며, 수도권 공천 결과가 전체 선거 분위기를 좌우할 가능성이 큽니다.
- 정치 중량급 후보 다수 출마
전직 장관, 국회의원, 광역단체장 등 정치 경험이 많은 인물들이 대거 출마하면서 당내 경쟁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 지방의원 공천 경쟁 확대
기초의원과 광역의원 공천 신청자 수가 크게 늘면서 지역 정치 참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공천 투명성 논쟁
정당들이 공천 기준과 절차를 강조하면서 공정 공천과 전략 공천 사이의 논쟁도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2026년 지방선거는 광역단체장 공천 경쟁, 수도권 정치 대결, 지방의원 공천 확대라는 특징을 보이며 본격적인 선거 국면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은
강원도지사 우상호
인천시장 박찬대
경남도지사 김경수
등 일부 광역단체장 후보를 먼저 확정하며 선거 준비를 빠르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서울시장, 경기도지사 등 핵심 지역 공천은 아직 경쟁이 이어지고 있어 향후 공천 결과에 따라 선거 판세가 크게 달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본 내용은 2026년 기준 공개된 공천 상황을 정리한 것으로, 향후 정당 결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